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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2007.10.24-올라웍스 방문기
올라팝을 보신 분들은 아셨겠지만,
오늘은 올라데이와 올라팝을 만든 바로 그 회사,
올라웍스에 다녀왔습니다.
혹시 올라웍스 회사소개를 보셨나요?
이 Buy the Way가 바로 회사 약도에 있는 바로 그
Buy the Way랍니다.
혹시나 찾기가 귀찮으실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약도를 붙여주시는 센스~♡
그런데,
분명 스타타워 근처라더니
A4빌딩이란건 어디 있는겨?
설마하니 빌딩이 A4사이즈만한건 아니겠지..... -_-
그러던 중 나타난 범상치 않은 포스-
<30년 전통의 맛집, 곧 찾아뵙겠습니다>
여쭤보니 여기가 그 A4빌딩!
경비아저씨께 말씀드리니
올라웍스는 4층이라네요. :)
아니, 그런데 분위기가 어째 영.....
이것도 이쯤 되면 거의 공포물 수준. -_-b
이 부럽지 않다!
나 이제 한손에 라디오 들고 다니다가 시끄러운 잡음 들리면
쇠파이프 휘둘러야 되는거야? 그런거야? OTL
뭐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올라웍스에 도착했습니다. -_-;
이사온지 얼마 안 되셨다는데
대충 이리 생겼더군요.
정수기와 다과류.
전 물먹는 하마인지라 물만 쭉쭉-.
자세히 보시면
벽에 낙서가 보입니다.
모델이 누구라고는 말 못함.
심플한 라운드 테이블.
참고로 사진 왼쪽의 요상한 장치(?)는 제껍니다.
자세히 보시면 올라팝 화면이 보여요.
(숨은그림 찾기냐.....)
물론,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인지라
다들 먹고 살아야 하기에
한쪽 벽에는
생존을 위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먹고 살기 참 힘들죠. -_-
올라웍스의 자랑스러운 얼굴들!
이 분들이 있기에 올라데이와 올라팝이 있습니다.
(←짤방은 컨셉사진)
참 즐겁고, 보람차고,
또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시간 내주셔서 환영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참, 깜빡했는데,
다음에 방문할 때는 다들 카드점 봐드릴께요. :)
↑참고로 여기 넥타이 맨 사람, 접니다.
절대로 올라웍스 사장님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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