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dreamer's Que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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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11월. 노랗게 물들다.

       

샛노란 단풍이 졌습니다.

길가를 노랗게 물들였습니다.

길가의 유리도

노랗게 예쁘게 물들었습니다.

당신에게 가는 이 길은 언제나 즐겁고 향기로운 길
오늘은 새로운 벗들이 함께 있어
당신을 향한 발걸음을 더 행복하게 합니다

옆 길의 바알간 단풍나무와도

오늘의 이야기를 살짝 함께해봅니다


올라데이 업데이트하느라
단풍구경도 제대로 못하신
nonie님 외 올라웍스의 수많은 분들께
부족하나마 이 페이지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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