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dreamer's Que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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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28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모 모임에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서울숲.

물론,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보시는 바와 같이 처절하게 먹어야만 했습니다.

음식을 남기면 벌받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트라이다를 타고 오신 분도 있으셨습니다.

유명세에 동참하고자 저도 타봤는데,

솔직히 전 못타겠더군요(.....).

물론, 이렇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하신 분도 있으셨습니다(.....).

- 아, 사실은 음식 참 잘하시는 다정다감한 분이세요. 덕분에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그러나저러나 이렇게 먹고 나서

먹자마자 드러누운 사람은 누구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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